너와 나 사이, 작은 세계

AN INVITATION FROM CRENIA.

선택받은 아이들,
이제 너의 차례야.

이 알 속 작은 친구는,
줄곧 너를 기다려왔어.

처음 만나는 세계, 초대받은 너부터.

알을 톡톡 두드려 인사해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