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 INVITATION FROM CRENIA.

선택받은 아이들,
이제 너의 차례야.

이 알 속 작은 친구는,
줄곧 너를 기다려왔어.

처음 만나는 세계, 초대받은 너부터.

크레니아는 이런 프로그램이야

크레니아는 맥 화면 안에서 지내는 작은 친구야. 창을 하나 차지하지 않고, 바탕화면 위를 걸어 다녀.

화면 위에 산다

켜 두면 친구가 화면을 돌아다녀. 일하는 데 걸리적거리지 않게, 클릭은 그대로 통과해.

함께 지내며 자란다

가끔 이세계에서 적이 넘어와. 물리치면 크레딧이 쌓이고 친구도 자라.

계정으로 이어진다

구글이나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계정이 만들어져. 받아 오는 건 이름과 이메일뿐이고,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이어져.

지금은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어. 맥용으로 먼저 나왔고, 윈도우는 준비 중이야.